소상공인 마케팅 지원방법을 검색하면 바우처와 정책자금 안내가 먼저 쏟아져요. 그런데 이름에 '지원'이 붙었다고 광고비로 쓸 수 있는 건 아니에요.
핵심 답변이름보다 '용도'와 '모집 상태'를 먼저 보세요. 그래야 헛걸음을 안 해요.
마케팅비로 쓸 수 있는 지원과 아닌 지원은 무엇인가요?
결론부터 말할게요. 바우처는 마케팅비로 못 써요. 마케팅에 가까운 건 판로지원과 지자체 사업이에요. 다만 작성 시점에 모집 중인 사업은 찾지 못했어요.
| 지원 종류 | 용도 | 마케팅비 | 상태 |
|---|---|---|---|
| 경영안정 바우처 | 고정비, 1개사당 25만원 한도 | 불가 | 2026년 신청 예정(민간 안내) |
| 소진공 정책자금 | 운영자금 성격 융자 | 자금별 확인 | 2026년 계획 공고 |
| 소진공 온라인 판로지원 | 역량강화 교육, 해외 판로 | 확인 안 됨 | 확인 안 됨 |
| 지자체 마케팅 사업 | 기획·컨설팅, 마케팅 | 사업별 확인 | 서울 2025년 종료 |
표 출처는 짧게 적을게요. 바우처의 한도·용도·온라인 신청 원칙은 중기부 공고 제2026–37호 기준이에요. 사용처 4가지(공과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와 신청 기간(2026-02-09부터 12-18까지 예정,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은 민간 플랫폼인 당근 비즈니스 안내 기준이에요. 나머지는 소진공·소상공인24·서울시(2025-06-25 수정) 누리집 기준이고, 숫자는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고문 원문으로 한 번 더 보세요.
제 판단은 이래요. 동네 가게라면 판로지원 중 역량강화 교육이나 우리 지역 사업부터 보세요.
판로지원은 올해 금액·대상·기간을 공고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해외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에 해외 판매 상품이 필요한지도 대상 요건을 확인하지 못했으니, 공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소상공인24에서 찾고 신청하는 순서는?
소상공인24(sbiz24.kr)는 소진공이 운영하는 지원사업 통합 플랫폼이에요. 소진공·지방정부·유관기관 공고를 한곳에서 조회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공고를 열기 전에 무엇을 볼지부터 정해 두세요.
공고에서 볼 7가지
- 모집 상태와 신청 기간
- 대상 요건(업종, 매출, 지역)
- 지원 방식(교육인지, 비용 지원인지, 플랫폼 연결인지)
- 자부담이 있는지
- 마케팅비로 쓸 수 있는 항목과 제외 항목
- 중복 수혜 제한
- 제출 서류와 신청 메뉴
신청 순서
- 소상공인24 공고 조회에서 키워드로 검색해요. 검색어는 바로 아래 소절에 정리했어요.
- 모집 중인 공고만 남겨요. 목록에 모집 상태를 거르는 기능이 보이면 '모집 중'만 고르세요. 끝난 공고를 읽느라 시간을 쓰는 게 제일 아까워요. 배달·택배비 지원처럼 이미 종료된 사업도 있어요.
- 남은 공고마다 위 7가지를 채워요. 아래 테스트 1의 판별 프롬프트에 공고 요약을 넣으면 빨라요.
- 공고가 안내하는 방법으로 온라인 신청해요. 신청 메뉴와 준비물(로그인 방식, 제출 서류)은 공고마다 다를 수 있어요. 막히면 통합콜센터 1533-0100으로 물어보세요.
- 신청 뒤에는 로그인해서 '마이페이지'→'수혜이력'을 봐요. 이 경로는 종료된 배달·택배비 지원 안내에서 확인한 것이라, 다른 사업도 같은 메뉴에 뜨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심사 탈락이나 예산 소진으로 못 받을 수도 있어요. 처리 기간도 사업마다 달라요.
판로지원과 우리 지역 사업, 이렇게 검색하세요
소상공인24 지원사업 메뉴에서 확인한 이름은 이래요. 온라인 판로지원(역량강화 교육, 해외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백년가게·백년소공인, 협업활성화 판로지원. 이 이름을 그대로 검색어로 넣으면 돼요.
지역 사업은 지역·연도별로 따로 공고돼요. 조회 순서는 이렇게 잡으세요.
- 1순위, 소상공인24 공고 조회: '온라인 판로', '판로개척', '마케팅 지원'. 지방정부 공고도 여기 모여요.
- 2순위, 시·도청 누리집 공지사항: 지역명 + 연도 +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 3순위, 구청 누리집 공지사항: 같은 검색어로 한 번 더.
끝난 서울시 사업도 쓸모가 있어요. 사업명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분야(기획·컨설팅, 마케팅)가 그대로 검색어가 되거든요. 같은 사업이 다시 열릴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정책자금은 갚아야 하는 대출이에요
방식은 직접대출과 대리대출로 나뉘어요. 대리대출(보증서부)은 소진공 온라인 확인서 접수 → 보증서 발급 → 금융기관 대출 신청·실행 순서예요(소진공 누리집). 직접대출은 소진공이 직접 심사하고 현장실사와 기업평가를 거친다고 하는데, 이건 민간 정리 글(서민머니) 기준이라 공식 확인 전이에요.
기다리는 동안 무료로 할 수 있는 것
앱스토어의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센터 앱 설명에 따르면, 이 앱은 무료이고 사업자 전용이에요. 가게 정보, 예약, 주문, 리뷰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새소식 쓰기'로 휴무·신메뉴를 알릴 수 있어요. 리뷰 답글 기능도 앱 설명에 나와 있어요.
오늘 하나만 하라면, 밀린 리뷰 답글부터 다세요. 효과는 업종·지역·시간에 따라 크게 달라 숫자로 약속할 수 없어요. 리뷰에 대가를 주는 문제는 네이버 공식 문서를 확인하지 못했으니 약관에서 직접 보세요. (출처: 앱스토어의 스마트플레이스센터 앱 설명 기준)
세로AI 테스트: 공고 판별과 새소식 초안
테스트 1. 마케팅비로 쓸 수 있는지 판별하기
공고 요약을 붙여 넣으면 AI가 판별표를 만들어 줘요. 핵심 지시만 옮겨요.
너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공고문을 읽어 주는 도우미야.
아래 공고 요약을 표로 정리해 줘.
열: 사업명 / 지원 대상 / 지원 용도 /
마케팅비 사용 가능 여부(가능·불가·공고문 확인 필요) /
신청 방법 / 확인해야 할 것
공고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공고문 확인 필요'라고 써.
그 아래에 공고 요약을 붙이면 돼요. 실제 테스트에는 위 표의 바우처·정책자금·서울시 사업 요약 3건을 넣었고, 눈여겨볼 두 칸만 옮겨요.
바우처, 마케팅비 사용 여부: 불가 (고정비 지원으로 명시되어 있고, 마케팅비 사용 언급은 없음. 사용처 범위는 공고문 확인 필요)
서울시 사업, 지원 대상: 공고문 확인 필요 (서울시 소상공인 대상으로 추정되나 요약에 명시되지 않음)
바우처 판정은 정확해요. 정책자금도 마케팅비 사용 여부가 나와 있지 않다며 '공고문 확인 필요'로 남겼어요.
서울시 칸에는 '추정'이라는 단어가 들어갔어요. 요약에 없다고 밝히긴 했지만, 추측하지 말라는 지시 취지와 어긋날 수 있어요. 결과를 옮기기 전에 '추정', '보임' 같은 단어를 찾아 한 번 더 보세요.
테스트 2. 스마트플레이스 새소식 초안 쓰기
핵심 조건만 줄여 옮겨요.
동네 카페의 스마트플레이스 '새소식 쓰기' 글.
내용: 다음 주 월요일 휴무 대신 영업,
신메뉴 '흑임자 라테' 출시.
조건: 4문장 이내, 존댓말, 과장 표현 금지,
가격은 [가격 입력]으로 비울 것.
끝에 사장님 확인 항목 3가지 체크리스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다음 주 월요일은 정기휴무 대신 정상 영업을 합니다. 고소한 풍미를 담은 신메뉴 '흑임자 라테'를 새롭게 선보이며, 가격은 [가격 입력]입니다. 편하게 들러 맛보시고, 오시는 길 따뜻한 한 잔으로 쉬어 가시길 바랍니다.
체크리스트(요약): 날짜와 영업시간 / 가격 입력(HOT·ICE 구분) / 메뉴 정보와 사진(알레르기 유발 재료 포함)
본문은 4문장이고 조건은 다 지켰어요. 남은 위험은 날짜예요. '다음 주 월요일'은 손님이 언제 읽느냐에 따라 가리키는 날이 바뀌니, 실제 날짜로 고쳐서 올리세요. 문구를 다듬는 AI 도구가 궁금하면 관련 글도 참고하세요.
두 테스트 모두 Claude Sonnet 5.5로 실행했고, 결과는 모델과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협찬 표시, 저작권, 세금
광고주에게 대가를 받고 추천할 때는 경제적 이해관계를 명확히 표시해야 해요. 예시 문구는 '대가성 광고', '협찬', '#광고', '#협찬'이에요.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표시 위치와 개정 내용은 2차 자료로 확인했어요. 다음 카페의 개정 안내 글에 따르면 2024-12-01 시행 개정으로 블로그·카페 같은 문자 중심 매체는 제목이나 첫 부분에 표시해야 해요. 언론 보도(다음 뉴스, 2025-12-02)에 따르면 공정위가 안내서를 개정해 대가를 조건부로 받는 경우도 표시 대상이 됐어요.
체험단을 맡길 때는 이 표시를 글 첫머리에 넣어 달라고 미리 요청하세요.
AI 생성 이미지·음원의 저작권 기준은 공식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어요. 쓰는 도구의 약관을 직접 보세요. 지원금과 광고비의 세무 처리도 공식 기준을 확인하지 못했으니, 증빙을 보관하고 세무사나 국세청에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지원사업 여러 개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중복 수혜 제한은 사업마다 다르고,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공고의 지원 제외 항목을 보고, 애매하면 1533-0100에 문의하세요.
Q2. 바우처 매출 기준은 얼마인가요?
이 글에는 적지 않았어요. 매출 기준이 민간 블로그에만 보이고 공고문으로는 확인하지 못했거든요. 공고문의 지원 대상 항목에서 직접 보세요. 민간 글에만 있는 조건은 그대로 믿지 않는 게 안전해요.
Q3. AI로 만든 가상 모델을 광고에 써도 되나요?
가상인물임을 명확히 표기하도록 하는 심사지침 개정이 있다는 건 공정위 공지 제목의 부제로만 확인했어요(등록일 2026-05-29 표시). 본문은 열람하지 못해 시행일과 세부 요건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공지)